제목 졸업식과 입학식 취소

  • 날짜
    2020.02.05
  • 작성자
    전혜진
  • 조회수
    696
  • 태그

여러분 모두 잘 계신가요?

요즘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시끄러워운데 안녕하신가요? 이런 예기치 못한 상황 앞에서 우리학과 여러분이 전방에 계시는 호텔 외식산업은 항상 어려움을 겪게 되어 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학교도 개강준비로 박차를 가하고 있었는데 교육부의 권고로 졸업식과 입학식을 취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빨리 이런 상황이 종료되어 여러분과 새롭게 입학한 새내기분들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만련되길 기원하며~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요~


우리 카톡방에서는 언제든지 소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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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수님. 그간 건강하고 편안하게 잘 계신지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졸업식, 입학식이 취소 된 것이 많이 서운 하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4년이라는 시간을 사고없이 마무리하는 시간인데, 정말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교수님과 처음 만남이 2016년 봄학기 MT로 시작 하였고, 김영갑 교수님과는 낭만식객을 통해서 첫 만남을 시작하으며....! 학교에서의 커피 아카데미아 코헨씨 만남, 북촌 한옥마을 오프라인 수업 등등...! 참으로 많고, 좋은 시간 속에서의 수업들과 추억 잊지 않겠습니다. 두 교수님과 학우분들을 언제 뵈올련지는 모르겠지만, 가슴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저는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 지금까지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해 가겠다고 늘 다짐하며 하루 하루를 노력속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머리와 체력이 이제는 쉽게 따라주지 않네요, ㅎㅎㅎ 전혜진 교수님. 김영갑 교수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조기 졸업을 제외한 정규 졸업생이 호조외경과로 시작을 하여, 호외경과를 과명을 변경 후 첫 졸업식 이기에 교수님게서도 많은 기대를 기지셨을터이고, 저 또한 첫 번째 졸업생이기에 교수님 많큼이나 기대를 가졌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용운 님의 님의 침묵 중에서 '우리는 만날때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때 다시만날 것을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라는 말로 인사를 드려 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시간의 흐름속에서 다시 만나 뵙고 감사의 인사를 올 릴수 있는 날이 있으라 생각하면서도요. 두 분 교수님의 제자들에 대한 아껴주시는 마음과 배려, 그리고 격려와 제자, 학우들에 대한 가르침의 사랑 두고두고 기억 하겠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6학번 임성우 학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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